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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투수 ERA 순위 09월 12일 선발 불펜 완전정리

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순위입니다. (09월 12일 기준)

ERA TO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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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팀이닝승패세홀ERA탈삼진WHIP
1유영찬LG12.0011100.75120.83
2아빌라SSG64.061001.41641.00
3곽도규KIA24.310181.48271.11
4김정우두산53.322291.86441.01
5윤태호두산19.010111.89161.37
6손주영LG41.0102601.98441.32
7김택연두산44.3333102.23591.20
8신영우NC28.011072.25451.39
9곽빈두산155.0117002.261861.06
10이승민삼성58.0511212.33511.31
11벤자민두산110.757002.441151.17
12최지광삼성22.040182.45211.23
13조병현SSG50.3242002.50641.15
14이준혁NC21.000012.57181.52
15우규민KT37.710042.63191.19
16박영현KT54.7602602.63551.30
17배찬승삼성37.342092.65301.79
18전상현KIA30.3211122.67280.89
19라일리NC114.771002.671451.00
20김태훈삼성33.721062.67230.92
21최민석두산133.7134002.691171.27
22이재희삼성13.300132.70141.80
23페덱삼성55.352002.77590.94
24이용준NC15.711172.87121.66
25대니엘KT25.012002.88241.36
26올러KIA148.3119002.911591.02
27로건KT72.763002.97571.36
28조상우KIA51.0741163.00341.39
29이형범KIA24.000003.00151.46
30성영탁KIA50.0311273.06381.24

TOP30 투수들의 이닝 범위는 12.0~155.0이닝입니다. 시즌 초반이라 표본이 적어 순위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ERA 리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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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상위권에서 가장 돋보이는 투수는 단연 유영찬입니다. 유영찬은 12.0이닝을 소화하며 0.7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해 전체 1위에 올랐습니다. 2위 아빌라는 64.0이닝이라는 상당한 이닝을 책임지며 1.41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3위 곽도규는 24.3이닝 동안 1.4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탈삼진 & 제구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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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즌 투수들의 탈삼진 능력을 살펴보면, 곽빈이 186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이 부문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올러가 159개, 로드리게스가 156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제구의 지표인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은 10이닝 이상 투구한 선수들 중 유영찬이 0.83으로 가장 낮았고, 전상현이 0.89, 김태훈이 0.92로 뒤를 이으며 뛰어난 제구력을 입증했습니다.

외국인 투수 & 토종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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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활약한 외국인 투수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곽빈이 155.0이닝 2.26, 벤자민이 110.7이닝 2.44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올러는 148.3이닝 2.91, 보쉴리는 62.7이닝 3.16, 후라도는 112.7이닝 3.28로 마운드의 중심을 지켰습니다. 이 외에도 왕옌청이 129.7이닝 3.75, 알칸타라가 143.0이닝 3.78, 잭로그가 137.7이닝 3.86, 웰스가 96.3이닝 4.11, 톨허스트가 134.3이닝 4.22, 오러클린이 83.3이닝 4.86, 사우어가 101.3이닝 4.88, 에르난데스가 71.3이닝 4.92, 토다가 124.3이닝 4.99, 비슬리가 131.0이닝 5.15, 치리노스가 33.7이닝 6.68, 타케다가 91.3이닝 7.69의 성적을 남겼습니다.

토종 선수들 중에서는 충분한 표본을 갖춘 투수들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라일리는 114.7이닝을 투구하며 2.6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최민석은 133.7이닝 동안 2.69의 성적으로 견고함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네일 역시 152.7이닝을 소화하며 3.6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해 토종 에이스 후보로서 손색없는 기량을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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