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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투수 순위 ERA 탈삼진 WHIP TOP30 (08월 17일)

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순위입니다. (08월 17일 기준)

ERA TO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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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팀이닝승패세홀ERA탈삼진WHIP
1유영찬LG12.0011100.75120.83
2아빌라SSG35.040001.54401.20
3윤태호두산11.310111.5991.24
4김정우두산46.712291.93410.94
5이승민삼성48.0401172.06411.33
6곽도규KIA17.010072.12181.24
7손주영LG34.0102302.12361.38
8이우찬LG12.700002.13121.26
9조상우KIA43.7431142.27321.26
10박영현KT47.0602202.30461.26
11장유호한화26.321022.39201.29
12최지광삼성22.040182.45211.23
13곽빈두산128.095002.461531.11
14김강현롯데21.710032.49101.52
15김택연두산35.022382.57431.31
16벤자민두산101.757002.571031.19
17조병현SSG41.3241402.61531.21
18신영우NC20.311032.66311.52
19배찬승삼성33.742092.67281.81
20최민석두산110.7103002.681001.30
21이재희삼성13.300132.70141.80
22이태양KIA23.010032.74151.13
23김재윤삼성48.3642602.79500.97
24소형준KT85.361002.95701.28
25전상현KIA21.321092.95170.89
26라일리NC81.750002.981091.08
27이준혁NC18.000013.00141.72
28우규민KT30.010043.00131.37
29이형범KIA24.000003.00151.46
30후라도삼성107.051003.11691.25

TOP30 투수들의 이닝 범위는 11.3~128.0이닝입니다. 시즌 초반이라 표본이 적어 순위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ERA 리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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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찬(LG)은 12.0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0.75를 기록하며 KBO 전체 ERA 부문 1위에 올라 있습니다. 13경기에 모두 구원 등판해 11세이브를 거두었고, 이닝 대비 12개의 탈삼진을 솎아내며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테이블 2위 아빌라(SSG)는 35.0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1.54를 마크했으며, 6경기 모두 구원으로 나서 4승을 쌓아 승운도 따랐습니다. 테이블 3위 윤태호(두산)는 11.3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1.59를 기록했고, 13경기에서 1승 1세이브 1홀드를 묶어내는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세 투수 모두 이닝 소화량이 12이닝 이하로 표본은 제한적이나, 구원진의 핵심으로서 팀 승리를 지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탈삼진 & 제구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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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삼진 부문에서는 곽빈이 153개로 리그 전체 1위에 올라 있으며, 그 뒤를 로드리게스(136개)와 올러(128개)가 잇고 있습니다. 이들 세 투수는 모두 규정이닝에 근접하거나 이를 넘어서는 이닝을 소화하며 압도적인 탈삼진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WHIP 부문에서는 카라스코가 0.76으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고, 유영찬(0.83)과 페덱(0.88)이 각각 2,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카라스코는 18.3이닝 동안 볼넷 허용을 최소화하면서도 15개의 탈삼진을 수확해 뛰어난 제구력을 증명했습니다.

외국인 투수 & 토종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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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수 중에서는 곽빈(두산)이 128.0이닝을 소화하며 9승 5패, 평균자책점 2.46을 기록해 가장 많은 이닝을 던지며 팀의 선발진을 이끌었습니다. 올러(KIA)는 122.7이닝에서 11승 8패를 거두며 다승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로드리게스(롯데)는 118.0이닝 동안 136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구위를 뽐냈습니다. 벤자민(두산)과 후라도(삼성)는 각각 101.7이닝과 107.0이닝을 책임지며 평균자책점 2.57과 3.11로 안정적인 선발 로테이션을 유지했습니다. 토종 선발 가운데서는 네일(KIA)이 128.7이닝을 던지며 8승 5패, 평균자책점 3.78로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했고, 고영표(KT)는 116.7이닝에서 9승 6패를 기록하며 토종 에이스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김진욱(롯데) 역시 114.3이닝 동안 5승 5패, 평균자책점 3.46을 마크하며 꾸준히 선발진을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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