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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ERA 탈삼진 WHIP 순위 08월 08일 완전정리

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순위입니다. (08월 08일 기준)

ERA TO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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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팀이닝승패세홀ERA탈삼진WHIP
1유영찬LG12.0011100.75120.83
2장유호한화24.720021.46171.09
3김정우두산44.712291.61390.90
4윤태호두산10.310111.7491.35
5이승민삼성46.3401161.94381.27
6조상우KIA40.7421131.99291.25
7곽도규KIA17.010072.12181.24
8손주영LG31.3102102.30311.47
9박영현KT44.7602102.42431.28
10최지광삼성22.040182.45211.23
11아빌라SSG22.020002.45261.32
12김강현롯데21.710032.49101.52
13조병현SSG39.3241302.52511.25
14김택연두산31.312372.59381.24
15벤자민두산96.757002.61961.20
16최민석두산105.793002.64971.30
17곽빈두산115.094002.661381.15
18신영우NC20.311032.66311.43
19이우찬LG10.000002.7081.50
20이재희삼성13.300132.70141.80
21김백산삼성10.011002.7061.30
22배찬승삼성32.032092.81281.91
23이태양KIA22.010032.86141.18
24유토키움39.75413102.95421.18
25김재윤삼성45.7542502.96471.01
26원종현키움39.313672.97291.19
27이준혁NC18.000013.00141.72
28이형범KIA24.000003.00151.46
29로건KT38.031003.08271.34
30라일리NC75.750003.091001.11

TOP30 투수들의 이닝 범위는 10.0~115.0이닝입니다. 시즌 초반이라 표본이 적어 순위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ERA 리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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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상위권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투수는 LG의 유영찬입니다. 유영찬은 12.0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0.75를 기록하며 전체 1위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2위는 24.7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1.46을 기록한 한화의 장유호가 차지했습니다. 3위에는 44.7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1.61을 유지한 두산의 김정우가 올라 안정적인 투구 내용을 증명했습니다.

탈삼진 & 제구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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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탈삼진 부문에서 리그를 주도하는 투수는 곽빈으로, 총 138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 그 뒤를 이어 로드리게스가 131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2위를 기록했고, 고영표가 119개의 탈삼진으로 3위에 위치했습니다. 투구의 안정감을 나타내는 WHIP 지표에서는 페덱이 0.82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유영찬이 0.83으로 2위, 김정우가 0.90을 기록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외국인 투수 & 토종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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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활약 중인 외국인 투수들의 성적을 살펴보면, 두산의 벤자민은 96.7이닝 동안 5승 7패, 평균자책점 2.61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팀 소속인 곽빈은 115.0이닝을 투구하며 9승 4패, 평균자책점 2.66의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삼성의 후라도는 107.0이닝 동안 5승 1패, 평균자책점 3.11을 기록했으며, KT의 보쉴리는 62.7이닝 동안 7승 3패, 평균자책점 3.16을 마크했습니다. 이 외에도 한화의 왕옌청(110.3이닝, 평균자책점 3.34), 키움의 알칸타라(113.0이닝, 평균자책점 3.35), KIA의 올러(109.7이닝, 평균자책점 3.36), 두산의 잭로그(107.3이닝, 평균자책점 4.02), 롯데의 비슬리(103.3이닝, 평균자책점 4.09), LG의 웰스(96.3이닝, 평균자책점 4.11), 롯데의 나균안(108.7이닝, 평균자책점 4.14), LG의 톨허스트(109.3이닝, 평균자책점 4.53), 삼성의 오러클린(83.3이닝, 평균자책점 4.86), KT의 사우어(101.3이닝, 평균자책점 4.88), 한화의 에르난데스(71.3이닝, 평균자책점 4.92), NC의 토다(98.0이닝, 평균자책점 5.23), LG의 치리노스(33.7이닝, 평균자책점 6.68), SSG의 타케다(82.3이닝, 평균자책점 6.89)가 외국인 투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토종 에이스 후보로는 충분한 표본을 바탕으로 꾸준한 투구를 보여준 곽빈(두산)과 류현진(한화), 그리고 고영표(KT)가 각각 안정적인 이닝 소화력과 실력을 바탕으로 팀의 중심을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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