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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투수 TOP30 08월 07일 외국인 선수 활약 포함

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순위입니다. (08월 07일 기준)

ERA TO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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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팀이닝승패세홀ERA탈삼진WHIP
1유영찬LG12.0011100.75120.83
2장유호한화24.720021.46171.09
3김정우두산44.712291.61390.90
4윤태호두산10.310111.7491.35
5이승민삼성46.3401161.94381.27
6조상우KIA40.7421131.99291.25
7곽도규KIA17.010072.12181.24
8손주영LG31.3102102.30311.47
9박영현KT44.7602102.42431.28
10최지광삼성22.040182.45211.23
11아빌라SSG22.020002.45261.32
12김강현롯데21.710032.49101.52
13조병현SSG39.3241302.52511.25
14김택연두산31.312372.59381.24
15벤자민두산96.757002.61961.20
16최민석두산105.793002.64971.30
17곽빈두산115.094002.661381.15
18신영우NC20.311032.66311.43
19이우찬LG10.000002.7081.50
20이재희삼성13.300132.70141.80
21김백산삼성10.011002.7061.30
22배찬승삼성32.032092.81281.91
23이태양KIA22.010032.86141.18
24유토키움39.75413102.95421.18
25김재윤삼성45.7542502.96471.01
26원종현키움39.313672.97291.19
27이준혁NC18.000013.00141.72
28이형범KIA24.000003.00151.46
29로건KT38.031003.08271.34
30라일리NC75.750003.091001.11

TOP30 투수들의 이닝 범위는 10.0~115.0이닝입니다. 시즌 초반이라 표본이 적어 순위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ERA 리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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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정규시즌 투수 평균자책점 1위는 12.0이닝을 소화하며 0.75를 기록한 LG의 유영찬입니다. 2위는 24.7이닝 동안 1.46의 평균자책점을 올린 한화의 장유호가 차지했습니다. 3위는 44.7이닝을 던져 1.6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두산의 김정우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은 모두 불펜 역할을 수행하며 10이닝 이상의 충분한 투구 이닝을 기록하여 안정적인 투구 내용을 보여주었습니다.

탈삼진 & 제구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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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탈삼진 부문에서는 곽빈이 138개로 가장 많은 삼진을 잡아내며 1위에 올랐습니다. 그 뒤를 이어 로드리게스가 131개, 고영표가 119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상위권에 자리했습니다. 제구력을 나타내는 지표인 이닝당 출루 허용률인 WHIP의 경우, 페덱이 0.82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유영찬이 0.83, 김정우가 0.90으로 뒤를 이으며 투구 내용 면에서 뛰어난 안정감을 입증했습니다.

외국인 투수 & 토종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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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활약한 외국인 투수들의 성적을 살펴보면, 벤자민은 96.7이닝 동안 5승 7패 평균자책점 2.61을 기록했습니다. 곽빈은 115.0이닝을 소화하며 9승 4패 평균자책점 2.66의 성적을 남겼고, 후라도는 107.0이닝 동안 5승 1패 평균자책점 3.11을 기록했습니다. 보쉴리는 62.7이닝 7승 3패 평균자책점 3.16, 왕옌청은 110.3이닝 10승 4패 평균자책점 3.34, 알칸타라는 113.0이닝 8승 6패 평균자책점 3.35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또한 올러는 109.7이닝 9승 8패 평균자책점 3.36, 잭로그는 107.3이닝 5승 6패 평균자책점 4.02, 비슬리는 103.3이닝 8승 4패 평균자책점 4.09, 웰스는 96.3이닝 5승 5패 평균자책점 4.11을 기록했습니다. 나균안은 108.7이닝 5승 9패 평균자책점 4.14, 톨허스트는 109.3이닝 9승 9패 평균자책점 4.53, 오러클린은 83.3이닝 5승 5패 평균자책점 4.86, 사우어는 101.3이닝 7승 5패 평균자책점 4.88, 에르난데스는 71.3이닝 3승 6패 평균자책점 4.92, 토다는 98.0이닝 5승 8패 평균자책점 5.23, 치리노스는 33.7이닝 2승 3패 평균자책점 6.68, 타케다는 82.3이닝 2승 8패 평균자책점 6.89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데이터상 토종 투수들은 모두 불펜 역할을 수행 중이나, 충분한 이닝을 소화하며 에이스급 활약을 펼친 선수들로는 105.7이닝을 던진 두산의 최민석과 109.3이닝을 기록한 LG의 임찬규가 있습니다. 또한 109.3이닝을 소화한 삼성의 이승민 역시 긴 이닝을 책임지며 팀 불펜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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