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1. 글 목록/

07월 21일 KBO 마운드 순위 ERA WHIP 탈삼진 분석

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순위입니다. (07월 21일 기준)

ERA TOP30
#

순위선수이닝ERA탈삼진WHIP
1유영찬LG12.0011100.75120.83
2조상우KIA37.3411131.45251.29
3곽도규KIA16.310061.65161.10
4이태양KIA15.710031.7291.02
5윤태호두산10.310111.7491.35
6김정우두산38.712271.86330.91
7이승민삼성42.0400141.93331.29
8손주영LG26.3101902.05271.52
9장유호한화17.010002.1291.18
10최민석두산98.792002.19921.17
11최지광삼성22.040182.45211.23
12김강현롯데18.010032.5091.39
13올러KIA103.796002.521121.01
14배찬승삼성28.332092.54231.84
15김태훈삼성20.311052.66140.84
16박영현KT40.3601802.68411.29
17벤자민두산79.747002.71751.24
18곽빈두산103.084002.801201.18
19김영우LG28.030032.89231.36
20류현진한화93.082002.90771.10
21이준혁NC18.000013.00141.72
22조병현SSG32.7241003.03411.38
23김진욱롯데99.754003.07811.20
24소형준KT67.050003.09531.34
25화이트한화67.055003.09471.19
26김원중롯데35.0124123.09231.29
27후라도삼성107.051003.11691.25
28신영우NC17.311033.12261.56
29이형범KIA23.000003.13151.52
30보쉴리KT62.773003.16561.32

TOP30 투수들의 이닝 범위는 10.3~107.0이닝입니다. 시즌 초반이라 표본이 적어 순위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ERA 리더 분석
#

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TOP30 데이터에 따르면, ERA 리더 1위는 LG의 유영찬으로 평균자책점 0.75를 기록하며 12.0이닝 동안 11세이브를 올렸습니다. 2위는 KIA의 조상우로 ERA 1.45를 기록하며 37.3이닝 동안 4승 1패 13홀드를 수확했습니다. 3위는 KIA의 곽도규로 ERA 1.65를 기록하며 16.3이닝 동안 1승 6홀드를 마크했습니다. 이들 모두 불펜 투수이며, 유영찬은 12.0이닝으로 표본이 충분한 반면 조상우와 곽도규는 37.3이닝과 16.3이닝을 각각 소화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탈삼진 & 제구 주도
#

탈삼진 부문에서는 두산의 곽빈이 120개로 가장 많은 탈삼진을 기록하며 리그를 압도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KIA의 올러가 112개, 롯데의 로드리게스가 107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상위권을 형성했습니다. WHIP 부문에서는 10이닝 이상 기준으로 LG의 유영찬이 0.83으로 가장 낮은 수치를 자랑했고, 삼성의 김태훈이 0.84, 두산의 김정우가 0.91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는 해당 투수들이 뛰어난 제구력을 바탕으로 출루를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외국인 투수 & 토종 에이스
#

외국인 투수 중에서는 KIA의 올러가 ERA 2.52로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103.7이닝 동안 112탈삼진을 잡아내는 압도적인 구위를 선보였습니다. 두산의 곽빈은 ERA 2.80으로 103.0이닝을 책임졌고, 한화의 류현진은 ERA 2.90으로 93.0이닝을 소화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토종 선발 투수 중에서는 두산의 최민석이 ERA 2.19로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98.7이닝 동안 92탈삼진을 잡아내는 뛰어난 성적을 남겼습니다. 두산의 곽빈은 103.0이닝 120탈삼진으로 리그 최고 수준의 탈삼진 능력을 입증했으며, 한화의 류현진은 93.0이닝 동안 77탈삼진을 기록하며 에이스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매일 자동 업데이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