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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KBO ERA 순위 1위부터 30위까지 한눈에

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순위입니다. (07월 20일 기준)

ERA TO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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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이닝ERA탈삼진WHIP
1유영찬LG12.0011100.75120.83
2조상우KIA37.3411131.45251.29
3곽도규KIA16.310061.65161.10
4이태양KIA15.710031.7291.02
5윤태호두산10.310111.7491.35
6김정우두산38.712271.86330.91
7이승민삼성42.0400141.93331.29
8손주영LG26.3101902.05271.52
9장유호한화17.010002.1291.18
10최민석두산98.792002.19921.17
11최지광삼성22.040182.45211.23
12김강현롯데18.010032.5091.39
13올러KIA103.796002.521121.01
14배찬승삼성28.332092.54231.84
15김태훈삼성20.311052.66140.84
16박영현KT40.3601802.68411.29
17벤자민두산79.747002.71751.24
18곽빈두산103.084002.801201.18
19김영우LG28.030032.89231.36
20류현진한화93.082002.90771.10
21이준혁NC18.000013.00141.72
22조병현SSG32.7241003.03411.38
23김진욱롯데99.754003.07811.20
24소형준KT67.050003.09531.34
25화이트한화67.055003.09471.19
26김원중롯데35.0124123.09231.29
27후라도삼성107.051003.11691.25
28신영우NC17.311033.12261.56
29이형범KIA23.000003.13151.52
30보쉴리KT62.773003.16561.32

TOP30 투수들의 이닝 범위는 10.3~107.0이닝입니다. 시즌 초반이라 표본이 적어 순위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ERA 리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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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TOP30 데이터를 기준으로, 평균자책점 부문 최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선수들은 LG 트윈스의 유영찬, KIA 타이거즈의 조상우와 곽도규입니다. 1위 유영찬은 12.0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0.75를 기록하며 리그 최고 수준의 안정감을 보여주었고, 11세이브를 올리며 마무리 투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2위 조상우는 37.3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1.45를 기록했고, 13홀드를 더하며 KIA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3위 곽도규 역시 16.3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1.65로 호투하며 KIA의 탄탄한 불펜진을 대표합니다. 표본이 충분한 유영찬과 조상우는 각각 0.75와 1.45의 평균자책점으로 리그를 대표하는 불펜 투수임을 입증했습니다.

탈삼진 & 제구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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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삼진 부문에서는 두산 베어스의 곽빈이 120개로 전체 1위에 올라 있으며,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112개로 2위, 롯데 자이언츠의 로드리게스가 107개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세 선수는 모두 100탈삼진을 넘기며 리그를 대표하는 탈삼진 능력을 자랑합니다. 제구력 지표인 WHIP 부문에서는 LG 트윈스의 유영찬이 0.83으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고, 삼성 라이온즈의 김태훈이 0.84, 두산 베어스의 김정우가 0.91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들은 탁월한 제구력을 바탕으로 주자를 최소화하는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외국인 투수 & 토종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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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에 포함된 외국인 투수 중 표본이 충분한 선수들을 살펴보면, KIA의 올러는 9승을 거두며 팀의 선발진을 이끌었고, 두산의 곽빈은 120탈삼진으로 압도적인 구위를 자랑했습니다. 삼성의 후라도는 5승 1패, 평균자책점 3.11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KT의 보쉴리와 두산의 벤자민도 각각 7승과 4승을 따내며 제 역할을 해냈습니다. 키움의 알칸타라는 109.0이닝을 던지며 팀의 에이스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토종 선수 중에서는 표본이 충분한 선발 투수들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두산의 최민석은 98.7이닝 동안 9승 2패, 평균자책점 2.19를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토종 에이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또한 두산의 곽빈은 103.0이닝을 던지며 8승을 챙겼고, 한화의 류현진은 93.0이닝 동안 8승 2패, 평균자책점 2.90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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