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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KBO ERA 순위 1위부터 30위까지 한눈에

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순위입니다. (07월 15일 기준)

ERA TO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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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이닝ERA탈삼진WHIP
1유영찬LG12.0011100.75120.83
2손주영LG25.7101901.40261.40
3조상우KIA35.3410131.53231.25
4윤태호두산10.310111.7491.35
5김정우두산35.712161.77270.93
6이승민삼성39.3400131.83281.30
7곽도규KIA14.310051.88141.19
8이태양KIA13.710031.9881.02
9최민석두산92.792002.33861.17
10올러KIA99.395002.361080.98
11최지광삼성22.040182.45211.23
12배찬승삼성28.332092.54231.84
13곽빈두산97.083002.601121.19
14김강현롯데17.310032.6091.44
15화이트한화62.054002.61441.11
16박영현KT38.0601702.61371.26
17이건욱SSG23.702012.66201.18
18류현진한화87.782002.67701.06
19장유호한화13.310002.7081.28
20벤자민두산79.747002.71751.24
21조병현SSG32.0241002.81401.38
22웰스LG79.753002.82681.10
23김재윤삼성37.7432202.87401.01
24김진욱롯데94.754002.95761.20
25김태훈삼성18.311042.95110.87
26이준혁NC18.000013.00141.72
27김영우LG26.330033.08221.44
28김택연두산23.302343.09261.29
29후라도삼성107.051003.11691.25
30신영우NC17.311033.12261.56

TOP30 투수들의 이닝 범위는 10.3~107.0이닝입니다. 시즌 초반이라 표본이 적어 순위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ERA 리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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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순위 상위권은 불펜 투수들이 독점하고 있습니다. 테이블 기준 ERA 1위는 LG 트윈스의 유영찬으로, 12.0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0.75를 기록하며 막강한 구위를 뽐냈습니다. 2위는 같은 팀 손주영으로 25.7이닝 동안 ERA 1.40을 유지하며 팀의 확실한 필승조로 자리 잡았습니다. 3위는 KIA 타이거즈의 조상우로 35.3이닝을 소화하며 ERA 1.53의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이들 모두 10이닝 이상을 던지며 표본 충분 조건을 충족하여 ERA 리더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탈삼진 & 제구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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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삼진 부문에서는 두산 베어스의 곽빈이 112개로 가장 많은 탈삼진을 기록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탈삼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 뒤를 KIA의 올러가 108개로 바짝 추격하고 있으며, 롯데 자이언츠의 로드리게스가 102개로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편 WHIP 부문에서는 제구력이 뛰어난 투수들이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LG의 유영찬이 0.83으로 최저 WHIP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제구력을 입증했고, 삼성의 김태훈이 0.87, 두산의 김정우가 0.93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외국인 투수 & 토종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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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에 포함된 외국인 투수로는 KIA의 올러가 99.3이닝 동안 9승 5패, 평균자책점 2.36, 탈삼진 108개로 맹활약했습니다. 두산의 곽빈은 97.0이닝에서 8승 3패, 평균자책점 2.60, 리그 최다인 112개의 탈삼진을 솎아내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이 밖에도 삼성의 후라도, KT의 보쉴리, 키움의 알칸타라 등 여러 외국인 투수들이 선발과 불펜을 가리지 않고 팀의 마운드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토종 에이스 후보로는 두산의 최민석이 92.7이닝을 던지며 9승 2패, 평균자책점 2.33, 탈삼진 86개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고,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은 87.7이닝에서 8승 2패, 평균자책점 2.67의 안정감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NC 다이노스의 구창모는 91.3이닝을 소화하며 8승 2패, 평균자책점 3.35로 토종 선발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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