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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ERA 순위 07월 12일 탈삼진 WHIP 포함 분석

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순위입니다. (07월 12일 기준)

ERA TO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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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이닝ERA탈삼진WHIP
1유영찬LG12.0011100.75120.83
2손주영LG25.7101901.40261.40
3조상우KIA35.3410131.53231.25
4윤태호두산10.310111.7491.35
5김정우두산35.712161.77270.93
6이승민삼성39.3400131.83281.30
7곽도규KIA14.310051.88141.19
8이태양KIA13.710031.9881.02
9최민석두산92.792002.33861.17
10올러KIA99.395002.361080.98
11최지광삼성22.040182.45211.23
12배찬승삼성28.332092.54231.84
13곽빈두산97.083002.601121.19
14김강현롯데17.310032.6091.44
15화이트한화62.054002.61441.11
16박영현KT38.0601702.61371.26
17이건욱SSG23.702012.66201.18
18류현진한화87.782002.67701.06
19장유호한화13.310002.7081.28
20벤자민두산79.747002.71751.24
21조병현SSG32.0241002.81401.38
22웰스LG79.753002.82681.10
23김재윤삼성37.7432202.87401.01
24김진욱롯데94.754002.95761.20
25김태훈삼성18.311042.95110.87
26이준혁NC18.000013.00141.72
27김영우LG26.330033.08221.44
28김택연두산23.302343.09261.29
29후라도삼성107.051003.11691.25
30신영우NC17.311033.12261.56

TOP30 투수들의 이닝 범위는 10.3~107.0이닝입니다. 시즌 초반이라 표본이 적어 순위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ERA 리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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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TOP30 테이블의 1위는 LG 트윈스 유영찬으로 평균자책점 0.75를 기록 중입니다. 유영찬은 12.0이닝을 소화하며 11세이브를 거두고 WHIP 0.83의 뛰어난 제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위는 같은 팀 LG의 손주영으로 ERA 1.40을 마크하며 25.7이닝 동안 19세이브를 수확했습니다. 3위는 KIA 타이거즈의 조상우로 ERA 1.53에 35.3이닝을 책임지며 4승 13홀드로 불펜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유영찬과 손주영은 LG의 뒷문을 완벽히 지키는 마무리투수로 자리 잡았으며, 둘 다 충분한 표본(12.0이닝, 25.7이닝)을 확보한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조상우는 40경기 등판하며 KIA 불펜진에서 가장 많은 홀드(13개)를 올리며 안정적인 중간계투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들 세 투수 모두 불펜 자원이며, ERA 1.53 이하의 압도적인 성적을 바탕으로 팀 승리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탈삼진 & 제구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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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삼진 부문에서는 두산 베어스의 곽빈이 112개로 리그 1위에 올라 있습니다.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108개로 2위, 롯데 자이언츠의 로드리게스가 102개로 3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탈삼진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세 선수 모두 선발투수로서 많은 이닝을 소화하며 삼진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WHIP 최저 부문에서는 유영찬이 0.83으로 가장 낮은 수치를 자랑합니다. NC 다이노스의 김태훈(0.87)과 두산 베어스의 김정우(0.93)가 뒤를 이으며 정교한 제구력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유영찬은 ERA와 WHIP 모두 TOP3에 이름을 올리며 투수로서 완성도 높은 기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수 & 토종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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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수 중에서는 KIA의 올러가 99.3이닝 동안 9승 5패, ERA 2.36, 108탈삼진으로 가장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두산의 곽빈(97.0이닝, 8승 3패, ERA 2.60, 112탈삼진)과 한화의 화이트(62.0이닝, 5승 4패, ERA 2.61)도 안정적인 선발 로테이션을 이끌고 있습니다. KT의 보쉴리(62.7이닝, 7승 3패, ERA 3.16)와 삼성의 후라도(107.0이닝, 5승 1패, ERA 3.11)도 팀의 선발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중입니다.

토종 에이스 후보로는 두산의 최민석이 92.7이닝 동안 9승 2패, ERA 2.33, 86탈삼진으로 선발진을 이끌고 있습니다. 한화의 류현진은 87.7이닝 동안 8승 2패, ERA 2.67을 기록하며 노련미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원태인은 78.0이닝에서 4승 5패, ERA 3.58로 승운이 따르지 않았지만 안정적인 투구 내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들 토종 선발은 외국인 투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리그 정상급 성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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