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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KBO 투수 TOP30 누가 가장 잘 막고 있나

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순위입니다. (07월 11일 기준)

ERA TO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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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이닝ERA탈삼진WHIP
1유영찬LG12.0011100.75120.83
2손주영LG25.7101901.40261.40
3조상우KIA35.3410131.53231.25
4윤태호두산10.310111.7491.35
5김정우두산35.712161.77270.93
6이승민삼성39.3400131.83281.30
7곽도규KIA14.310051.88141.19
8이태양KIA13.710031.9881.02
9최민석두산92.792002.33861.17
10올러KIA99.395002.361080.98
11최지광삼성22.040182.45211.23
12배찬승삼성28.332092.54231.84
13곽빈두산97.083002.601121.19
14김강현롯데17.310032.6091.44
15화이트한화62.054002.61441.11
16박영현KT38.0601702.61371.26
17이건욱SSG23.702012.66201.18
18류현진한화87.782002.67701.06
19장유호한화13.310002.7081.28
20벤자민두산79.747002.71751.24
21조병현SSG32.0241002.81401.38
22웰스LG79.753002.82681.10
23김재윤삼성37.7432202.87401.01
24김진욱롯데94.754002.95761.20
25김태훈삼성18.311042.95110.87
26이준혁NC18.000013.00141.72
27김영우LG26.330033.08221.44
28김택연두산23.302343.09261.29
29후라도삼성107.051003.11691.25
30신영우NC17.311033.12261.56

TOP30 투수들의 이닝 범위는 10.3~107.0이닝입니다. 시즌 초반이라 표본이 적어 순위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ERA 리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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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정규시즌 불펜 투수들의 ERA 순위를 살펴보면, 리그 최정상급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이 눈에 띕니다. ERA 리더 TOP3 중 1위는 LG의 마무리 투수 유영찬으로, 12.0이닝 동안 단 1점의 자책점만을 허용하며 평균자책점 0.75를 기록했습니다. 2위는 같은 LG 소속의 손주영으로 25.7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1.40의 뛰어난 성적을 남겼습니다. 3위는 KIA의 조상우로 35.3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1.53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갔습니다. 이 세 선수는 모두 불펜 투수로서 팀의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탈삼진 & 제구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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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삼진 부문에서는 두산의 곽빈이 112개로 전체 1위에 올랐으며, KIA의 올러가 108개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롯데의 로드리게스는 102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3위에 자리했습니다. 제구력 지표인 WHIP 부문에서는 유영찬이 0.83으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여 뛰어난 볼넷 관리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삼성의 김태훈은 0.87로 2위, 두산의 김정우는 0.93으로 3위를 기록하며 각각 정교한 제구력을 바탕으로 상대 타자를 효과적으로 제압했습니다.

외국인 투수 & 토종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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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수 중에서는 KIA의 올러가 99.3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2.36, 108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가장 좋은 성적을 남겼습니다. 두산의 곽빈은 97.0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60, 리그 최다인 112개의 탈삼진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의 후라도는 107.0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3.11로 많은 이닝을 소화하며 안정감을 보여주었습니다. 토종 에이스 후보로는 두산의 최민석이 92.7이닝 동안 9승 2패, 평균자책점 2.33으로 가장 돋보이는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한화의 류현진은 87.7이닝 동안 8승 2패,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하며 노련미를 발휘했고, 롯데의 김진욱은 94.7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95의 준수한 성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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