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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투수 성적 분석 07월 10일 상승세 투수 정리

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순위입니다. (07월 10일 기준)

ERA TO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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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이닝ERA탈삼진WHIP
1유영찬LG12.0011100.75120.83
2손주영LG25.7101901.40261.40
3조상우KIA35.3410131.53231.25
4윤태호두산10.310111.7491.35
5김정우두산35.712161.77270.93
6이승민삼성39.3400131.83281.30
7곽도규KIA14.310051.88141.19
8이태양KIA13.710031.9881.02
9최민석두산92.792002.33861.17
10올러KIA99.395002.361080.98
11최지광삼성22.040182.45211.23
12배찬승삼성28.332092.54231.84
13곽빈두산97.083002.601121.19
14김강현롯데17.310032.6091.44
15화이트한화62.054002.61441.11
16박영현KT38.0601702.61371.26
17이건욱SSG23.702012.66201.18
18류현진한화87.782002.67701.06
19장유호한화13.310002.7081.28
20벤자민두산79.747002.71751.24
21조병현SSG32.0241002.81401.38
22웰스LG79.753002.82681.10
23김재윤삼성37.7432202.87401.01
24김진욱롯데94.754002.95761.20
25김태훈삼성18.311042.95110.87
26이준혁NC18.000013.00141.72
27김영우LG26.330033.08221.44
28김택연두산23.302343.09261.29
29후라도삼성107.051003.11691.25
30신영우NC17.311033.12261.56

TOP30 투수들의 이닝 범위는 10.3~107.0이닝입니다. 시즌 초반이라 표본이 적어 순위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ERA 리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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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TOP30 데이터에 따르면, 1위는 LG의 유영찬입니다. 유영찬은 12.0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0.75를 기록하며 11세이브를 올렸고, WHIP는 0.83으로 리그 최고 수준의 제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위는 같은 팀 LG의 손주영으로 25.7이닝 동안 ERA 1.40을 기록했으며, 19세이브를 수확하며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3위는 KIA의 조상우로 35.3이닝 동안 ERA 1.53을 기록했고, 13홀드를 쌓으며 셋업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탈삼진 & 제구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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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삼진 부문에서는 두산의 곽빈이 112개로 리그 전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곽빈은 97.0이닝 동안 압도적인 탈삼진 능력을 선보이며 에이스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KIA의 올러가 108개, 롯데의 로드리게스가 102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상위권을 형성했습니다. WHIP 부문에서는 유영찬이 0.83으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고, 삼성의 김태훈이 0.87, 두산의 김정우가 0.93으로 뒤를 이어 뛰어난 제구력을 입증했습니다.

외국인 투수 & 토종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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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에 등록된 외국인 투수 중에서는 KIA의 올러가 99.3이닝 동안 ERA 2.36, 탈삼진 108개를 기록하며 가장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산의 곽빈은 97.0이닝 동안 ERA 2.60을 기록했고, 리그 최다인 112개의 탈삼진을 뽑아내며 외국인 투수 중 가장 강력한 구위를 자랑했습니다. 한화의 류현진은 87.7이닝 동안 ERA 2.67을 기록하며 노련미를 발휘하고 있으며, KIA의 네일은 102.7이닝을 소화하며 ERA 3.77로 이닝 소화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토종 에이스 후보로는 두산의 최민석이 92.7이닝 동안 9승 2패, ERA 2.33을 기록하며 선발진을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LG의 임찬규는 95.3이닝 동안 9승 2패, ERA 3.78을 기록했고, KIA의 양현종은 78.3이닝 동안 6승 5패, ERA 3.91로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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