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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ERA 탈삼진 WHIP 순위 07월 07일 완전정리

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순위입니다. (07월 07일 기준)

ERA TO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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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이닝ERA탈삼진WHIP
1유영찬LG12.0011100.75120.83
2손주영LG24.7101901.09261.38
3곽도규KIA13.010051.38121.23
4이태양KIA12.710031.4260.87
5조상우KIA34.3410121.57231.25
6윤태호두산10.310111.7491.35
7김정우두산33.712161.87250.95
8이승민삼성38.3300131.88271.30
9김강현롯데16.310032.2091.35
10장유호한화12.010002.2581.33
11최민석두산92.792002.33861.17
12올러KIA99.395002.361080.98
13김재윤삼성36.7432102.45400.90
14배찬승삼성28.332092.54231.84
15최지광삼성21.040182.57201.14
16벤자민두산74.346002.66681.25
17류현진한화87.782002.67701.06
18조동욱한화33.711192.67321.37
19곽빈두산90.073002.701051.24
20박영현KT36.0601602.75351.22
21웰스LG74.753002.77631.08
22이건욱SSG22.702012.78191.15
23문승원SSG38.020082.84181.18
24화이트한화57.054002.84401.11
25김진욱롯데88.753002.84731.20
26조병현SSG31.024902.90381.42
27최준용롯데36.7431432.95351.36
28이준혁NC18.000013.00141.72
29로건KT18.001003.00111.22
30이형범KIA20.700003.05131.40

TOP30 투수들의 이닝 범위는 10.3~99.3이닝입니다. 시즌 초반이라 표본이 적어 순위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ERA 리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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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순위에서 1위는 LG 트윈스의 유영찬으로, 12.0이닝 동안 0.7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위는 같은 팀 동료인 손주영으로, 24.7이닝을 소화하며 1.09의 평균자책점을 유지했습니다. 3위는 KIA 타이거즈의 곽도규로, 13.0이닝 동안 1.3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상위권을 형성했습니다. 유영찬은 11세이브를 거두며 마무리 투수로서의 역할도 완벽히 수행했습니다.

ERA 4위부터 7위까지는 이우찬, 홍건희, 이용준, 김기준이 나란히 0.0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지만, 이들은 모두 7.0이닝 미만의 적은 이닝을 소화한 불펜 투수들입니다. 8위 유영찬부터는 10.0이닝 이상을 던지며 표본이 충분한 선수들이 자리 잡았는데, 특히 손주영은 24.7이닝, 곽도규는 13.0이닝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 1점대의 안정감을 증명했습니다. 12위 조상우는 34.3이닝을 던지며 1.57의 평균자책점과 4승 12홀드를 기록해 불펜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표본이 부족한 선수들을 제외하면, 10.0이닝 이상을 소화한 투수 중 유영찬(0.75)이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손주영(1.09), 곽도규(1.38)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태양은 12.7이닝 동안 1.42의 평균자책점과 0.87의 뛰어난 WHIP를 기록하며 KIA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위 최민석은 92.7이닝이라는 많은 이닝을 소화하면서도 2.33의 평균자책점과 9승을 올려 두산의 선발진을 든든히 지탱했습니다.

탈삼진 & 제구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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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삼진 부문에서는 KIA의 올러가 108개로 리그 정상에 올랐고, 두산의 곽빈이 105개로 근소한 차이의 2위를 기록했습니다. 롯데의 비슬리는 97개의 탈삼진으로 3위에 이름을 올리며 강력한 구위를 자랑했습니다. 세 선수 모두 선발 투수로서 긴 이닝을 소화하며 많은 삼진을 잡아낸 점이 돋보입니다.

WHIP(이닝당 출루 허용률) 부문에서는 유영찬이 0.83으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제구력을 선보였습니다. KIA의 이태양은 0.87로 2위에 올랐고, 삼성의 김재윤이 0.90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유영찬과 이태양은 각각 LG와 KIA의 불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상대 타자들에게 거의 출루를 허용하지 않는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펼쳤습니다.

외국인 투수 & 토종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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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순위권에 포함된 외국인 투수로는 KIA의 올러가 2.36의 평균자책점으로 21위에 자리했으며, 99.3이닝 동안 108탈삼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구위를 과시했습니다. 두산의 벤자민은 2.66으로 27위, LG의 웰스는 2.77로 32위에 올랐고, 삼성의 후라도는 101.0이닝을 소화하며 3.1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습니다. KT의 보쉴리는 2.84, 키움의 알칸타라는 3.32, 한화의 왕옌청은 3.59의 평균자책점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토종 에이스 후보로는 두산의 최민석이 가장 먼저 꼽힙니다. 그는 92.7이닝 동안 9승 2패, 2.3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선발진을 이끌었고, 86탈삼진을 잡아내며 강력한 구위를 증명했습니다. 한화의 류현진은 87.7이닝 동안 8승 2패, 2.67의 평균자책점으로 여전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LG의 임찬규는 90.3이닝 동안 8승 2패를 기록했지만 3.79의 평균자책점으로 다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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