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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9일 KBO 투수 TOP30 누가 가장 잘 막고 있나

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순위입니다. (06월 29일 기준)

ERA TO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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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이닝ERA탈삼진WHIP
1유영찬LG12.0011100.75120.83
2곽도규KIA10.710040.8491.31
3손주영LG22.0101701.23231.41
4김강현롯데14.010031.2991.29
5이건욱SSG20.700011.31180.87
6이태양KIA12.710031.4260.87
7이승민삼성34.0200111.59231.38
8조상우KIA33.0410111.64201.24
9윤태호두산10.310111.7491.35
10김정우두산29.712061.82230.88
11원종현키움29.012252.17211.17
12이형범KIA18.000002.50121.33
13올러KIA93.385002.51980.94
14배찬승삼성28.332092.54231.84
15최민석두산80.772002.57751.18
16류현진한화87.782002.67701.06
17박영현KT33.7501502.67331.28
18김재윤삼성33.3431902.70360.96
19문승원SSG36.020082.75181.11
20조병현SSG29.024902.79351.48
21조동욱한화31.311192.87291.44
22웰스LG68.752002.88561.12
23최준용롯데34.3431412.88351.34
24곽빈두산84.063002.891001.30
25김택연두산18.701332.89181.29
26벤자민두산68.346002.90581.32
27후라도삼성94.741002.95601.24
28김영우LG24.330032.96221.40
29박준현키움45.313002.98401.48
30박치국두산21.001073.00201.52

TOP30 투수들의 이닝 범위는 10.3~94.7이닝입니다. 시즌 초반이라 표본이 적어 순위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ERA 리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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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TOP30 리더의 선두는 LG의 유영찬입니다. 유영찬은 평균자책점 0.75를 기록하며 1위에 올라 있으며, 12.0이닝 동안 11세이브를 수확하며 불펜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위는 KIA의 곽도규로, 평균자책점 0.84를 기록 중이며 10.7이닝 동안 4홀드를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3위는 LG의 손주영으로, 평균자책점 1.23을 기록하며 22.0이닝 동안 17세이브를 거두어 리그 정상급 마무리 투수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탈삼진 & 제구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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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삼진 부문에서는 두산의 곽빈이 100개로 리그 최다 탈삼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구위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그 뒤를 이어 KIA의 올러가 98개, 롯데의 비슬리가 91개로 각각 2위와 3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제구력을 나타내는 WHIP 지표에서는 유영찬이 0.83으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여주며 최고의 효율성을 증명했습니다. SSG의 이건욱과 KIA의 이태양이 각각 0.87로 공동 2위에 올라 있으며, 두 선수 모두 10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수 & 토종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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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TOP30 리스트에는 세 명의 외국인 투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KIA의 올러는 93.3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2.51을 기록하며 8승을 수확했고, LG의 웰스는 68.7이닝에서 평균자책점 2.88로 5승을 거두었습니다. 두산의 곽빈은 84.0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2.89를 기록하는 동시에 100탈삼진으로 리그 탈삼진 1위에 올라 있습니다. 토종 선발 에이스 후보로는 KIA의 올러와 두산의 곽빈, 한화의 류현진이 있습니다. 올러는 93.3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51의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고, 곽빈은 84.0이닝 동안 100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강력한 구위를 자랑합니다. 류현진은 87.7이닝을 투구하며 평균자책점 2.67로 여전한 기량을 선보이며 팀의 선발진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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