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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ERA 탈삼진 WHIP 순위 06월 07일 완전정리

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순위입니다. (06월 07일 기준)

ERA TO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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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이닝ERA탈삼진WHIP
1유영찬LG12.0011100.75120.83
2김택연두산10.300300.87111.06
3문승원SSG28.020050.96160.86
4손주영LG13.3101001.35111.35
5성영탁KIA26.321831.37221.10
6이태양KIA12.710031.4260.87
7이형범KIA12.000001.5071.17
8이승민삼성27.010091.67191.30
9이건욱SSG10.700011.69110.84
10윤태호두산10.310111.7491.35
11조상우KIA24.731081.82161.26
12현도훈롯데23.722031.90181.10
13웰스LG50.332001.97410.95
14이민우한화26.002442.08111.19
15김정우두산26.002042.08220.92
16벤자민두산47.733002.27411.24
17올러KIA75.374002.39820.93
18이상규한화25.710052.45191.09
19원종현키움22.002052.45181.23
20후라도삼성76.031002.61501.17
21김영우LG19.710032.75211.22
22손동현KT26.030022.77201.19
23배찬승삼성22.031072.86181.82
24한재승KIA22.010012.86161.00
25류현진한화63.772002.97511.01
26최준용롯데24.032813.00231.21
27화이트한화26.722003.04181.01
28최민석두산61.752003.06591.33
29왕옌청한화63.352003.13541.41
30김진성LG25.7401113.16191.36

TOP30 투수들의 이닝 범위는 10.3~76.0이닝입니다. 시즌 초반이라 표본이 적어 순위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ERA 리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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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정규시즌에서 ERA 1위는 LG 유영찬으로, 그의 평균자책점은 0.75이며 12.0이닝을 소화했습니다. 그의 뛰어난 성적은 0승 1패와 세이브 11개로 뒷받침되고, 12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2위는 두산의 김택연으로, 평균자책점은 0.87입니다. 그는 10.3이닝을 던지며 탈삼진 11개를 기록했으며, 세이브 3개로 팀의 마무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습니다. 3위인 SSG 문승원은 0.9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28.0이닝을 소화했습니다. 그는 2승 0패와 함께 16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중용되고 있습니다.

탈삼진 & 제구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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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정규시즌에서 탈삼진 부문에서 1위는 KIA의 올러로, 그는 82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삼진잡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위는 두산의 곽빈이 75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습니다. 3위는 고영표로, 그는 72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WHIP 최저 부문에서 1위는 LG의 유영찬으로 0.83이라는 뛰어난 수치를 기록했으며, 2위는 이건욱(SSG, 0.84), 3위는 문승원(SSG, 0.86)으로 모두 안정적인 제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수 & 토종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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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즌 외국인 투수 중 최고의 성적을 기록한 선수는 두산의 웰스로, 그는 50.3이닝을 던지며 3승 2패, 평균자책점 1.97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SSG의 올러는 75.3이닝을 소화하며 7승 4패, 평균자책점 2.39를 기록했습니다. 또 다른 외국인 선수인 삼성의 후라도는 76.0이닝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2.61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토종 에이스 후보로는 LG의 유영찬, 두산의 김택연, SSG의 문승원이 있습니다. 유영찬은 평균자책점 0.75로 무결점에 가까운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김택연은 0.87로 뒤를 이어 안정적인 마무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승원은 0.96의 평균자책점과 함께 팀의 중간 경기를 책임지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토종 선수들로서 팀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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