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순위입니다. (06월 04일 기준)
ERA TOP30#
| 순위 | 선수 | 팀 | 이닝 | 승 | 패 | 세 | 홀 | ERA | 탈삼진 | WHIP |
|---|---|---|---|---|---|---|---|---|---|---|
| 1 | 유영찬 | LG | 12.0 | 0 | 1 | 11 | 0 | 0.75 | 12 | 0.83 |
| 2 | 김택연 | 두산 | 10.3 | 0 | 0 | 3 | 0 | 0.87 | 11 | 1.06 |
| 3 | 문승원 | SSG | 28.0 | 2 | 0 | 0 | 5 | 0.96 | 16 | 0.86 |
| 4 | 성영탁 | KIA | 23.3 | 2 | 0 | 7 | 3 | 1.16 | 22 | 1.07 |
| 5 | 이태양 | KIA | 12.7 | 1 | 0 | 0 | 3 | 1.42 | 6 | 0.87 |
| 6 | 이형범 | KIA | 12.0 | 0 | 0 | 0 | 0 | 1.50 | 7 | 1.17 |
| 7 | 손주영 | LG | 11.3 | 1 | 0 | 8 | 0 | 1.59 | 10 | 1.32 |
| 8 | 현도훈 | 롯데 | 22.3 | 2 | 2 | 0 | 2 | 1.61 | 16 | 1.12 |
| 9 | 이승민 | 삼성 | 26.7 | 1 | 0 | 0 | 9 | 1.69 | 19 | 1.28 |
| 10 | 윤태호 | 두산 | 10.3 | 1 | 0 | 1 | 1 | 1.74 | 9 | 1.35 |
| 11 | 웰스 | LG | 45.3 | 3 | 2 | 0 | 0 | 1.79 | 36 | 0.90 |
| 12 | 조상우 | KIA | 23.7 | 3 | 1 | 0 | 8 | 1.90 | 15 | 1.31 |
| 13 | 김정우 | 두산 | 26.0 | 0 | 2 | 0 | 4 | 2.08 | 22 | 0.92 |
| 14 | 원종현 | 키움 | 21.0 | 0 | 1 | 0 | 5 | 2.14 | 17 | 1.19 |
| 15 | 이민우 | 한화 | 25.0 | 0 | 2 | 4 | 4 | 2.16 | 10 | 1.20 |
| 16 | 안우진 | 키움 | 24.0 | 1 | 2 | 0 | 0 | 2.25 | 31 | 1.04 |
| 17 | 벤자민 | 두산 | 47.7 | 3 | 3 | 0 | 0 | 2.27 | 41 | 1.24 |
| 18 | 김진수 | LG | 22.3 | 2 | 1 | 1 | 3 | 2.42 | 15 | 1.07 |
| 19 | 박치국 | 두산 | 14.7 | 0 | 1 | 0 | 3 | 2.45 | 11 | 1.36 |
| 20 | 손동현 | KT | 24.3 | 3 | 0 | 0 | 2 | 2.59 | 19 | 1.19 |
| 21 | 후라도 | 삼성 | 76.0 | 3 | 1 | 0 | 0 | 2.61 | 50 | 1.17 |
| 22 | 올러 | KIA | 68.3 | 6 | 4 | 0 | 0 | 2.63 | 73 | 0.97 |
| 23 | 김윤식 | LG | 13.7 | 0 | 0 | 0 | 2 | 2.63 | 9 | 1.24 |
| 24 | 이상규 | 한화 | 23.7 | 1 | 0 | 0 | 4 | 2.66 | 17 | 1.14 |
| 25 | 최준용 | 롯데 | 23.3 | 3 | 2 | 8 | 1 | 2.70 | 22 | 1.11 |
| 26 | 김영우 | LG | 18.7 | 1 | 0 | 0 | 3 | 2.89 | 18 | 1.18 |
| 27 | 최지민 | KIA | 21.7 | 0 | 0 | 0 | 2 | 2.91 | 15 | 1.29 |
| 28 | 배찬승 | 삼성 | 21.0 | 3 | 1 | 0 | 7 | 3.00 | 17 | 1.81 |
| 29 | 화이트 | 한화 | 20.7 | 2 | 1 | 0 | 0 | 3.05 | 15 | 1.02 |
| 30 | 왕옌청 | 한화 | 63.3 | 5 | 2 | 0 | 0 | 3.13 | 54 | 1.41 |
TOP30 투수들의 이닝 범위는 10.3~76.0이닝입니다. 시즌 초반이라 표본이 적어 순위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ERA 리더 분석#
2026 KBO 정규시즌에서 ERA 측면에서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준 투수는 LG의 유영찬입니다. 그는 12.0이닝 동안 무려 0.75라는 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 그 다음으로 두산의 김택연이 10.3이닝 동안 0.87을 기록하여 2위를 차지했고, SSG의 문승원은 28.0이닝을 던지며 0.96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와 같이 상위권의 투수들은 모두 상대적으로 긴 이닝을 소화하면서도 인상적인 성적을 남겼습니다.
탈삼진 & 제구 주도#
탈삼진 부문에서는 곽빈이 75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서 올러가 73개로 2위에 올랐고, 고영표가 72개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제구 주도력 측면에서도 유영찬, 문승원, 이태양이 각각 최저 WHIP을 기록하며 주목받았습니다. 유영찬이 0.83, 문승원이 0.86, 이태양이 0.87의 WHIP으로 뛰어난 제구력을 선보였습니다.
외국인 투수 & 토종 에이스#
외국인 투수들은 시즌 동안 다양한 성적을 남겼습니다. 웰스(LG)는 45.3이닝과 1.79의 ERA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벤자민(두산)도 47.7이닝에 2.27을 기록하며 우수한 피칭이었습니다. 후라도(삼성)와 올러(KIA)도 각각 72.0이닝과 68.3이닝 동안 각각 2.61과 2.63의 ERA를 기록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낸 외국인 투수들입니다.
토종 선수 중에는 LG의 유영찬과 두산의 김택연, SSG의 문승원이 선발로서 충분한 표본을 갖추고 있으며 주목할 만한 에이스 후보로 손꼽힙니다. 이들은 각각 낮은 평균자책점과 안정적인 이닝 소화로 팀의 승리를 이끌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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