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1. 글 목록/

2026 KBO 평균자책점(ERA) 순위 TOP30 (04월 29일 기준)

2026 KBO 정규시즌 투수 ERA 순위입니다. (04월 29일 기준)

ERA TOP30
#

순위선수이닝ERA탈삼진WHIP
1원종해NC7.700010.0050.65
2이준우키움5.000000.0051.00
3홍건희KIA3.000010.0021.33
4박준현키움5.010000.0041.60
5현도훈롯데9.710000.0040.72
6김태훈삼성4.000010.0030.75
7성영탁KIA15.000330.60160.80
8배재환NC12.720050.71111.11
9유영찬LG12.0011100.75120.83
10올러KIA33.340000.81310.81
11이로운SSG10.730020.8491.22
12조병현SSG10.310400.87101.16
13김택연두산10.300300.87111.06
14이준혁NC9.700010.9371.34
15웰스LG31.021001.16240.81
16원종현키움7.300011.2331.09
17이승민삼성14.310031.26100.98
18김민SSG13.330151.35151.35
19이민우한화6.700011.3511.20
20문승원SSG12.700011.4250.95
21송승기LG25.310001.42191.11
22이태양KIA12.710031.4260.87
23한재승KIA6.300011.4240.95
24최민준SSG23.311001.54231.24
25후라도삼성39.021001.62270.97
26최민석두산29.730001.82231.28
27노경은SSG9.711031.8651.24
28임기영삼성9.300001.9371.29
29보쉴리KT28.041001.93271.32
30윤태호두산9.310111.9371.39

TOP30 투수들의 이닝 범위는 3.0~39.0이닝입니다. 시즌 초반이라 표본이 적어 순위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ERA 리더 분석
#

현재 KBO 정규시즌에서 가장 낮은 방어율(ERA)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원종해입니다. 그는 7.7이닝 동안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실점 없이 ERA 0.00을 기록합니다. 원종해는 불펜 투수로 10차례 등판했으며, 세이브는 없으나 홀드는 1개 기록하였습니다. WHIP 수치는 0.65로 매우 낮아 제구력이 뛰어난 모습입니다.

이준우는 5이닝 소화에 성공하며 역시 ERA 0.0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의 등판 횟수는 4번이며, 탈삼진은 5개로 증명된 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WHIP 지표는 1.00으로 안정적인 수치를 보입니다.

홍건희는 3.0이닝 동안 전혀 실점을 하지 않으며, 방어율 0.0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는 불펜에서 3차례 등판했으며, 홀드는 1개입니다. 하지만 이닝이 적기 때문에 지속 가능성을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탈삼진 & 제구 주도
#

탈삼진 수치에서 성영탁은 15이닝을 투구하면서 16개의 탈삼진을 기록하여, K/9이닝 비율이 9.6에 달합니다. 이로써 그는 타자를 압도하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두 번째로는 김민이 13.3이닝을 던지면서 15개의 탈삼진으로 K/9이닝 비율이 10.1에 이릅니다. 이들은 모두 뛰어난 탈삼진 능력을 갖춘 선수들입니다.

WHIP이 낮은 투수 중 성영탁(0.80)과 올러(0.81)가 있습니다. 성영탁은 15이닝 동안 강력한 제구력을 보여주며 안정적인 쿼리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올러도 33.3이닝을 소화하며, WHIP이 0.81로 좋은 제구력을 보여주는 외국인 선수입니다.

외국인 투수 & 토종 에이스
#

현재 KBO 리그에서 활약 중인 외국인 투수는 총 3명입니다. 올러는 ERA 0.81로 매우 안정감 있는 성적을 보여주며 33.3이닝 동안 4승을 기록했습니다. 웰스는 ERA 1.16으로 31.0이닝 동안 2승을 거두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쉴리는 ERA 1.93을 기록하며 28.0이닝 동안 4승 1패의 성적을 남겼습니다.

토종 에이스 후보로는 성영탁과 이승민, 최민준이 있습니다. 성영탁은 15.0이닝 소화에 0.60 ERA를 기록하며, 이승민은 14.3이닝 동안 1.26 ERA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민준은 23.3이닝을 던져 1.54 ERA를 기록하며 모두 만족스러운 성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들 모두는 토종 선수로서 신뢰할 수 있는 에이스 후보입니다.

이 페이지는 매일 자동 업데이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