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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9일 KBO 타자 TOP30 누가 방망이를 잘 휘두르나

2026 KBO 정규시즌 타율 순위입니다. (06월 29일 기준)

타율 TO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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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선수타수안타타율홈런타점도루OBPSLGOPS
1류승민두산42160.381030---
2최원준KT3071120.36574400.4440.5180.962
3오장한NC36130.361150---
4오스틴LG2971050.354247500.4300.6701.100
5이우성NC258900.34963400.3830.4770.860
6박성한SSG282970.34433600.4450.4470.892
7레이예스롯데3001020.340105400.4040.5030.907
8박민우NC250840.33644500.4400.4520.892
9박준순두산179600.3359330---
10안현민KT87290.3334220---
11김민혁KT202660.3271210---
12구자욱삼성211690.32774900.4110.5210.932
13이정훈KT53170.3211130---
14박상준KIA53170.321260---
15최형우삼성256820.32095500.4240.4800.904
16페라자한화282900.319175100.4240.5821.006
17문정빈LG69220.3196180---
18박정우KIA38120.316060---
19한준수KIA178560.3155230---
20허경민KT147460.3133260---
21문성주LG150470.3130160---
22조수행두산61190.311080---
23김주원NC289900.311123600.3900.4840.874
24송찬의LG161500.3118310---
25강백호한화280860.307197700.3800.5710.951
26권동진KT111340.3061210---
27김현수KT304920.30355000.3670.4210.788
28김성욱SSG89270.3033110---
29유준규KT40120.3000100---
30최준우SSG3090.300000---

TOP30 선수들의 타수 범위는 30~307타수입니다. 시즌 초반이라 표본이 적어 순위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타격 리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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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1위는 두산 베어스의 류승민으로 0.381의 고감도를 자랑합니다. 42타수 16안타를 기록했으나 홈런은 없고 타점은 3에 그칩니다. 2위는 KT 위즈의 최원준으로 타율 0.365, 307타수 112안타를 기록하며 출루율 0.444, 장타율 0.518, OPS 0.962로 리그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습니다. 3위는 NC 다이노스의 오장한으로 타율 0.361, 36타수 13안타를 기록했으며 홈런 1개와 타점 5를 올렸습니다. 최원준은 많은 타석에서 꾸준한 생산성을 보여준 반면 류승민과 오장한은 표본은 충분하지만 상대적으로 적은 타수로 높은 타율을 유지 중입니다.

파워 히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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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3개 이상이면서 OPS 1.000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LG 트윈스의 오스틴, 한화 이글스의 페라자, 그리고 KT 위즈의 최원준입니다. 오스틴은 타율 0.354, 홈런 24개, 타점 75에 OPS 1.100으로 리그 최고 수준의 장타력을 자랑했습니다. 페라자는 타율 0.319, 홈런 17개, 타점 51에 OPS 1.006으로 팀의 중심 타선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최원준은 홈런 7개로 숫자는 적지만 출루율 0.444와 장타율 0.518을 합쳐 OPS 0.962를 기록하며 정교함과 파워를 겸비했습니다.

팀별 타격 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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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30에 가장 많은 선수를 올린 팀은 KT 위즈로 최원준, 안현민, 김민혁, 이정훈, 허경민, 권동진, 김현수, 유준규까지 무려 8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는 KT의 타선이 전반적으로 고른 타격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두 번째로 많은 팀은 NC 다이노스로 오장한, 이우성, 박민우, 김주원 등 4명이 포함되었습니다. 세 번째로는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가 각각 오스틴, 문정빈, 문성주, 송찬의와 페라자, 강백호 등 2명 이상씩을 배출하며 팀 내 타격 경쟁력을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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